먼가 스토리텔링을 좀만 더 해줬으면 더 여운이 남았을텐데



특히 마지막에 엘데의 짐승은 너무 맥락도 없이 등장해서 첨엔 얘가 흑막인지도 잘 몰랐음
스토리도 맵 좀 꼼꼼히 보고 템 설명 다 읽어보고 그런사람 아니면 잘 이해 못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