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은 굳이 생지옥인 성지까지 찾아가서
아프지말라고 금의침 꽂아주려한건데

이새낀 대뜸 칼뽑고 달려듬.



후쿠시마,체르노빌 찾아가서
조금이라도 피폭 증세 막아주려고 했는데

갑자기 몽둥이들고 달려듬.




이새끼 진짜 삧한테 왜 덤빈거임?

라단처럼 말 안통하는 짐승악귀 된 것도 아니고
언어능력, 인지능력 멀쩡해서 충분히 소통 가능했는데

감사를 표하기는 커녕, 덤벼서 의약품을 약탈하려고 하네?




지가 갑자기 덤벼놓고, 삧이 생각보다 강하니까
씨발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바로 부패 방구 뿌ㅡ웅

야이시발 부패의 신한테 간섭 받지 않으려고
그동안 열심히 수련하면서 저항한거라며

씨발 왜 대뜸 인생 포기하노? 아니 시발 소통을 하자고




타협은 커녕, 소통도 제대로 못하는 사회성 꽉 막힌 새끼가
먼저 시비걸어놓고 쫄리니까 온갖 비열한 수단 졸렬하게 사용해놓고

결국 지니까 '아아...오라버니...말레니아는 졌습니다' 이 지랄하면서
마치 지가 피해자인 것 마냥 신세한탄함.



미친년아 구조대원 때려놓고 왜 니가 피해자 행세를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