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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설정 + 2차창작이 은근히 꼴리니까
문제임

당장 셀렌년이 '꼭 왕이 되지 못하여도 괜찮다.'
'어리석은 제자하난 옆에둘 여유는 된다'

이딴식으로 쳐 말하는데 이게 무슨뜻이겠냐?

왕 되지말고 나랑 꽁냥꽁냥 같이 살자는
뜻 아니겠음??

폭풍섹스해서 애도 한번 까보고 하자는
걸 존나 돌려말하는 츤데레년이잖아

처음 만났을때부터 고혹적인 자세로
삧 유혹할때부터 발정난 암캐년인걸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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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리데 이 씨발련
꼴에 수녀라고 순결의 상징인
맨발을 드러내면서 쭀바리
자지아프게 만든주제에

갑자기 쭀바리새끼한테
반지주면서 밀당하더니

결국엔 아리안델 보는앞에서
쭀의 특대검에 두들겨 맞고
패배선언하는데 어케 안꼴림?

아리안델 덩치만큰 소추새끼랑
야스하다가 갑자기 쭀의 그레이트
소드를 맛보니 그대로 속수무책으로
그로기걸리면서 가버리는 창년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