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프롬갤에 짤방 올리는 건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는 일이었다...
스스로 창작하지 못하고 짤빵밖에 그리지 못하는 무녀없는 기열찐빠쓰러운 그림에 친절하게 댓글을 달아준 프붕이들 덕분이다.

따로 신청을 받지는 않았지만 간간히 댓으로 요청해준 프붕이들이 있었음
1개는 신청받고 그렸는데 신청받아서 그렸다고 따로 말을 안 했고 2개는 귀찮아서 안 그렸음.

마침 명절이고 시간도 많으니 한꺼번에 다 올림

a14724aa371f78f720afd8b236ef203ea34dfd77968735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c633196f830c2bf1358c51370d774dd66c5c621b4933f8b136a5890e9

Fuck you




a14724aa371f78f420afd8b236ef203e6b2b73a698b0c6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c633196f830c2bd1651c51370d774dd66709f0e376097dde34ccb9600

Ah....무녀 없는 병@신






a14724aa371f78f220afd8b236ef203edd9f373e4fba39


a14724aa371f78f520afd8b236ef203eb851941a9572c0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c633196f830c2bd1651c51370a634822f2109dc6ad848ba24ea491ddabac259

혀에 넣고 굴리는 그림까지 그리려 했는데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것 같아서 안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