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척 집에서 이틀정도 묵은적이 있었음. 그때 그 친척 집 건물이 꽤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집 여기저기에 벌레가 은근 있었단말야?

그래도 뭐 그때는 좆만한 애새끼라 벌레들 그렇게 무섭진 않았어.

변기에서 큰일보는데 다리 사이로 그리마 한마리가 기어올라오기 전까지는.

그때 씨발 존나 깜짝놀라서 도망치고싶은데 아직 뒤처리는 안끝났고 소리질렀다간 가족들 달려와서 구경할까봐 소리도 못지르고 씨발 진짜 개씨발 이악물고 씨발

다 큰 지금도 그리마만 보면 손발이 뒤틀리는데 똥3 이루실에서 애미씨발 개좆같은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