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가 사실 모르코트였다!?!
이것밖에 없었음 나머지는 딱히 충격이라던가
아그래? 이정도더라
애초에 뭘 모르고 걍 하는거다 보니까
스토리 60% 정도는 이해 못해서 이새끼들이
가끔 뭐 때문에 빡쳤는지 이해 못할때가 많았음
특히 기드온 였나? 그새끼는 정보도 많이주고
나보고 잘한다 잘한다 해주더니 왜 급발진임?
호감이긴 했는데 좆도 이해안되게 공격 하길래 뭐지...이럼
아 근데 파이어 멜리나는 슬프긴했음
존나 제일 좋아했는데..
기드온 아님? 모그는 아닐텐대
이름까먹음 걔맞음 ㅇㅇ
기드온?
ㅇㅇㅇㅇ
플레이어랑 같이 황금률 무너뜨려야한다 입장으로 정보받고 조사하던건데 자꾸 연구하다보니 황금률쪽으로 마음이 돌아서서 등진거임
아..그럼 말로하지 씹년이 애초에 지가 무너트리라고 해놓고선
라다곤마리카 ㅈㄴ 충격이였는데
마리카의 전령이 뭐시깽이~ 마리카 교회 3번지 이러기만 하고 걔가 누군지도 몰라서 걍 아 쟤가 걔라고 이러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