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관 피폭당해서 정신 나갔는데도 탈영하는 새끼 하나없이 다 자리 지키고 있고젖보썩 부패 림그레이브로 퍼지는것도 얘네가 막고 있고괴물개 괴물까마귀도 다 때려잡고 있는거 보면 ㄹㅇ 상남자 군단
칼에 불 두르는거 모든지역 기사들중에 탑급임
걔네 설명이 존나멋져 부패가 퍼지는 날 휘장을 불태우며 여기서 죽겠다고 맹세했다 였나
말레니아의 붉은 부패에 패했을 때 기사들은 결의하여 왼쪽 가슴의 문장을 태웠다. 먼 고향이여, 이젠 돌아갈 일이 없겠구나. 우리는 이 땅에서 계속 부패를 억누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