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아니라 진짜 사기임
대체 어디있나 찾아다녔는데 더미데이터인걸 알았을때 그 허망감
들크에 가서 내준대!
기도?
촉매도 안 들고 되곴나
나 저거 알어 천사의 빛기둥이야
저거부터 얻을랬는데 맵 싹 뒤져도 없고 그대로 잊었다가 상점모드에서 더미 아이템으로 만났을때의 그 기분은 말할 수 없이 참담했지
저 기도 너무 멋져서 꼭 얻고 싶었는데 없어서 너무 허무했다
왜 안낸거지
들크에 가서 내준대!
기도?
촉매도 안 들고 되곴나
나 저거 알어 천사의 빛기둥이야
저거부터 얻을랬는데 맵 싹 뒤져도 없고 그대로 잊었다가 상점모드에서 더미 아이템으로 만났을때의 그 기분은 말할 수 없이 참담했지
저 기도 너무 멋져서 꼭 얻고 싶었는데 없어서 너무 허무했다
왜 안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