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좀 마려워서 똥데창 친구한테 아무 무기이름이나 말하면 작명해준다고 작명소 차렸는데 이정도면 잘지은거냐?
귀청을 울리는 속삭임
먼 옛날 한 음유시인이 들고다니던 평범한 호신용 단검
하지만 이 음유시인은 잔인하게 살해당해 흑마법의 재료가 되었다
음유시인의 원혼이 자신의 단검에 깃든걸까
이 단검에 찔리면 귀가 찢어질듯한 속삭임이 울린다고한다
거짓된 약속
한 대장장이가 만들어낸 최고의 바스타드 소드
이는 대장장이가 왕에게 바치기 위해 만든 자신의 역작
허나 이 검은 왕에게 바쳐진 일은 없었다
이 검으로 왕을 찔러 죽였으므로
폐허의 형상
과거 신기루를 부르고 다니던 사내가 끼고 다니던 목걸이
그가 목걸이를 두번 건드리면 신기루가 나타났다
허나 이 신기루는 항상 같은곳만을 비추니
그곳은 그의 옛 고향인 폐허가 된 땅이리라
겨울의 속임수
영원히 눈이 내리는 곳의 주인이 항상 사용하던 지팡이
땅을 한번 내려찍으면 한치앞도 볼수없는 눈보라가 생기고
땅을 두번 내려찍으면 어떠한 눈보라도 순식간에 사라진다고한다
이는 겨울이 주인을 속이는 것일까 주인이 겨울을 속이는 것일까
하늘방화자의 맹세
특이하게도 항상 꺼지지않는 불을 내뿜던 롱소드
원래부터 불을 내뿜던건 아니였으나
하늘과도 같은 왕족을 몰살하고 모두 태워없앤 한 반역자가 이 검에 맹세했다
다시는 자신과 같이 가족을 잃는 자를 만들지 않으리라
그 후 롱소드는 절대 꺼지지않는 불을 내뿜었다
지독하리만큼 외롭고 찢어질것만같은 상처를 입은 아버지의 후회를
절반의 진실
과거 모든 나라를 다스리던 왕의 대검의 절반
원래는 대검이였으나 왕이 스스로 절반으로 나누었다
이 검의 절반을 찾아 하나로 완성하게 된다면
과거 모든 나라를 다스리던 왕의 힘의 진실을 깨닫게되리라
나머지 절반
과거 모든 나라를 다스리던 왕의 대검의 절반
원래는 대검이였으나 왕이 스스로 절반으로 나누었다
다른 절반과 만나면 스스로 공진하며 하나가 되려한다
하나가 되었을때의 강대한 힘은 감히 누구도 예상치 못하리라
완성된 진실
과거 모든 나라를 다스리던 왕의 대검
신의 대장장이가 수천 수만에 달하는 인간과 자신의 육체를 사용해 만든 인생 최고의 걸작
어떤것이든 벨수있으며 신의 대장장이만이 알고있는 방법이 아니라면 파괴할수도 없다고한다
과거 한 신이 이 검으로 자신을 따르지 않는 자는 모두 죽이고 스스로 신들의 왕으로서 군림했다고 한다
허나 그러기도 잠시 잠깐 잠든 사이에 신의 대장장이의 피붙이가 강탈한 뒤 인간세상으로 도망쳤다고 한다
그렇게 그는 인간세상의 왕이 되었다
보고 피드백 할만한 부분 있으면 피드백해주면 ㄳㄳ
너 워록이지
내친구가 워록이야
난 데가같은거 안해
뭔가 너무 프롬식에 얽매인 거 같은 과함이 느껴짐
너무 프롬따라할려는 느낌이 쎄다는거지? 좀 덜하게 해봐야겠네
아주 조금만 덜어도 되게 괜찮을듯
피드백 고마워
재밌네 ㅋㅋ
https://ds3itemmaker.netlify.app/
게이야 이걸로 만들어보셈
오 ㅋㅋ 이거뭐노 함 만들어와봄
무기사진은 똥3에서 적당히 돚거해와야겠네
글 똑바로 안읽고 쓱 내리다 어디서 봤나 했더니 전부 데스티니 무기였네
맨 첫줄에 똥데창 친구한테 아무 무기이름이나 읊으면 내가 프롬식으로 작명해준다고 써놨어 참고로 난 데가같은거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