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처음 원탁가면


검은머리하고 빨간색 느낌의 갑옷입은 기사 있었잖아


말걸면 자기 종자? 인가 누구좀 찾아달라고 말하고


얘 뭐임?? 신경 안 쓰고 살다가 어느새 사라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