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피아만 해도



원탁 사람들에게 전해주시겠어요?



"나는 피아, 동침의 처녀. 나는 그저 죽음에 사느니 언젠가 왕을 얻으리라"



존나 길게 뭐라뭐라 하는데



네크로필리아 걸레년이 가오잡는 소리로 밖에 안들림






라니도



나 혼자서 천년간 고독의 길을 걸을 것이다



고독은 나 혼자서도 족하다 쿠큭....






뭔가 요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