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확정일 때 아니면 한발을 쏘든 세발을 쏘든 다 빗나가니 의미 없고
확정일 때 쏘는 건 세발이 좀 더 쎄기야 하지만 굳이 석궁을 드는 이유는 대부분 딜이 아니라 원거리 주문 견제할 게 달리 없을 때일텐데
상대가 주문 쓰는 거 보고 바로 쏴도 세발 쏘면 아주 느린 주문 아닌 이상 나도 같이 맞는 경우가 많아서 의미가 없으니
한발 쏘고 굴러서 피하는 게 더 나은 거 같음
그래도 빠돌이나 짐승돌은 석궁으론 답이 없는 것 같지만
어차피 확정일 때 아니면 한발을 쏘든 세발을 쏘든 다 빗나가니 의미 없고
확정일 때 쏘는 건 세발이 좀 더 쎄기야 하지만 굳이 석궁을 드는 이유는 대부분 딜이 아니라 원거리 주문 견제할 게 달리 없을 때일텐데
상대가 주문 쓰는 거 보고 바로 쏴도 세발 쏘면 아주 느린 주문 아닌 이상 나도 같이 맞는 경우가 많아서 의미가 없으니
한발 쏘고 굴러서 피하는 게 더 나은 거 같음
그래도 빠돌이나 짐승돌은 석궁으론 답이 없는 것 같지만
수면화살 3방이면 바로 잠들어
그렇긴 한데 개인적으로 붙어주는 애 상대로 수면볼트 쓰는 건 좀 너무한 짓이라고 생각하다보니..
ㅇㅎ그런거면 단발이 낫긴하지 도르래가 축척치 높아서 쓰는거임
엘 피빕에서 도르래를 쓰는건 상태이상 때문임 수면 ㅇㅇ 니말대로 그래서 쭀3투에선 폭발볼트 단발로 쐈음 - dc App
3할 땐 아벨린 장전모션 간지나서 그냥 쓰긴 했는데 ㅋㅋ
도루레쓰면 상태이상 수치 잘쌓이니까 부패같은거
도망치면서 주문 쓰는 애들은 이끼약 먹을 여유도 충분한 거 같더라고
딜은 기대안하고 상태이상 때문에 도르레 쓰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