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만날 때까지 이성이 남아있던 년이
자기 몸으로 마술사덩어리 만든다는 생각을 했을린 없고
레날라로 마술사 덩어리 만들어보려다가 OR 마지막으로 엄마 보러갔더니 왠 미친년이 엄마자리 차지해서 빡친 라니한테 걸려서 고기완자 됐다는 게
합리적이겠지?
몸 찾는 퀘스트도 셀렌 몸뚱이를 가져오려면 셀브스가 죽은 뒤여야 자연스러우니까
라니가 이미 카리아 성관을 빠져나간 뒤인게 자연스럽고
마지막으로 만날 때까지 이성이 남아있던 년이
자기 몸으로 마술사덩어리 만든다는 생각을 했을린 없고
레날라로 마술사 덩어리 만들어보려다가 OR 마지막으로 엄마 보러갔더니 왠 미친년이 엄마자리 차지해서 빡친 라니한테 걸려서 고기완자 됐다는 게
합리적이겠지?
몸 찾는 퀘스트도 셀렌 몸뚱이를 가져오려면 셀브스가 죽은 뒤여야 자연스러우니까
라니가 이미 카리아 성관을 빠져나간 뒤인게 자연스럽고
셀렌이 루사트 아쥴 찾은 다음에야 합쳐지는거 생각하면 지들끼리 탐구하다가 마술사덩어리 된거 같은데
루사트나 아줄이나 이성은 거의 없어보이던데 셀렌이 레날라랑 루사트 아줄 셋이 합쳐서 궁극의 마술사 덩어리 만들려다가 좆된거 아닐까
라니가 손봣다고 하기엔 루사트 위치 안알려주면 멀쩡한 상태로 장모님방에 계속 잇는게 설명이 안됨
원래 마술사구가 금기 연구한 애들이 되는거 아님>? 애 원래 금기 좋아하니까 그거 어기다가 그리된거로 암
금기 마법인걸 계속 어필했자나 그냥 자멸이 정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