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해서 정상에 올라 커피 마시는 감각을 게임에서 맛볼 줄은 몰랐던 경험이었는데


 후속 시리즈들은 그냥 아트 멋있네 정도에서 끝난 거 같아 그 맛은 아니다 싶을 때가 있음


 바로 앞에 센의 고성 + 아이언 골렘 같은 게 있어서 더 가치 느껴지던 거였던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