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해서 정상에 올라 커피 마시는 감각을 게임에서 맛볼 줄은 몰랐던 경험이었는데
후속 시리즈들은 그냥 아트 멋있네 정도에서 끝난 거 같아 그 맛은 아니다 싶을 때가 있음
바로 앞에 센의 고성 + 아이언 골렘 같은 게 있어서 더 가치 느껴지던 거였던 거 같고.
등산해서 정상에 올라 커피 마시는 감각을 게임에서 맛볼 줄은 몰랐던 경험이었는데
후속 시리즈들은 그냥 아트 멋있네 정도에서 끝난 거 같아 그 맛은 아니다 싶을 때가 있음
바로 앞에 센의 고성 + 아이언 골렘 같은 게 있어서 더 가치 느껴지던 거였던 거 같고.
ㄹㅇ ㅋㅋㅋㅋ 이상하게 생긴 놈들한테 납치되길래 더 좆된 곳으로 갈 줄 알았는데, 고개 넘으니까 황금빛으로 빛나길래 뽕 ㄹㅇ 차오르더라 ㅋㅋㅋㅋ
가자 마자 잠시 감상하다가 황급히 화톳불 찾기 시작한 건 덤임ㅋㅋ 데몬즈는 보스 요석 생성되기라도 하지 이건 그런 거 없으니 또 도중 뒤지면 다시 돌파해야 하냐며 급 정색했었음ㅋㅋ
괴물딱지같은거랑 씨름하다가 첨 아노르론도 가서 뽕 오졌는데…
ㄹㅇ
정작 보스 자체가 그리 센 편은 아녔는데 그놈의 날리기 때문에 낙사 당할까 말까 하던 게 존나 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