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겜이 첨이라

영체도 쓰고 렙도 존나 올리면서 두려움을 떨쳐내고서야 트라이함


1. 밀키트
- 흐느낌반도 다 밀고 갔더니 생각보다 좆밥. 억박이랑 때릴까말까 하는건 꼴받더라.

2. 고드릭
- 어줍잖게 용이랑 접목하지 말고 도가니기사랑 했으면 10배는 쎄졌을듯

3. 레날라
- 가장 쓸모있는년

4. 라단
- 축제

5. 쌍가고일
- 벽 존나느끼고 나~~~~중에가서야 잡음 ㅋㅋㅋㅋ 진짜 가고일이라는걸 첨 만나서 그런지 진짜 개좆같았음. 이 씨발련 존나세네 존나 현란하네 어? 씨발 하나 더와?


6. 모르고트
- 서사는 훌륭했음

7. 튜게더
- 얘 전에 갤미어 기사단이 잡으려 했다는데 그 땐 그 옆에있는 검 안 썼나봄. 성우 연기가 가장 인상 깊었음

8. 불거
- 이때쯤 모독성검써서 딜이 잘 안 박혔는데 뭐랄까 그건 논외로쳐도 모션이 조오온나크고 필드도 넓어서 차라리 토렌트라도 탔으면 재미있었을 것 같음. 전투 내내 이새끼 발바닥만 봄.


9. 구별된 설원
- 난이도 좆같이 올라가서 쫄구간에서도 스트레스 존나받음 ㅎㅎㅎ 특히 여기 죽음새 존나세더라... 한 15트 박은 것 같음.


10. 말레니아
- 워낙 서터리머들 트라이영상을 많이봐서 그런지 익숙한 느낌이었고 생각보다... 존나 쉬웠음.. 모독검 개좋음... 2트컷


11. 말리케스
- 어? 하면 죽더라 ㅋㅋㅋㅋㅋㅋ 존나쎔 기술도 존나 멋있고 진짜 신을 죽이는 컨셉 잘 살린 것 같음. 한 8트인가 하고 깼음. 내가 약했으면 좌절 존나했을듯


12. 라다엘짐
- 생각보다 개좆밥이었음


13. 용왕
- 이새끼 순간이동 하는거 개역겨웠음 진짜 좆같아서 나중에 첨으로 룬의호부터 뭐 고기같은거 다 처먹고 트라이함 한 15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