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서 네이버지도 보고 자전거 타서 뼈다귀탕집 어렵게 가서
특대 뼈다귀탕 시켜놓고 식당 화장실 가서 오줌싸고있었는데
갑자기 바닥 칼로 긁는소리 나더니 납치하는 소녀인형이 배까고 나 안아서 내가 화산관으로 납치됨
그래서 다시 뼈다귀탕 먹으려고 화산관 탈출하니까 밤의 림그레이브가 펼쳐짐, 결국에 계속 내려가니까 포탈 하나 있어서 그거 탐
알고보니 림그레이브가 우리집 뒷산이랑 연결되어 있었고 뒷산에서 소녀시대 태연 제시카 티파니가 수다떨면서 걸어가길래
태연 목소리 이쁘다! 하니까 태연이 지금은 소녀시대! 이러면서 감사합니다 라고함
결국 뼈다귀탕 가게 다시 가긴했는데 치워서 못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꿈이냐 그건
꿈이 스펙타클하노 ㅋㅋ
소녀시대 꿈꾸는거면 연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