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스토리가 좋은 rpg나 어드벤처 게임들을 좋아했는데
역할 정도로 주저리주저리 씹덕같은 스토리, 세계관 주입하는 게임들은 지겨움

프롬겜들은 진짜 충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