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황금위키가 보낸줄 알아서 이빨세우면서 경계하다가 비부절을 보고 몸을 영체화까지 하면서 삧의 품속에 들어가는 라티나가 없다고?
백금인의 태생때문에 걷지 못하여 평생 자신의 반신인 로보만 타고 다니다가 삧의 거대한 그레이트카리아에 몸과 마음이 정신못차려서 삧의 두툼한 그소위에 타는 라티나가 없다고?
전투를 위해서 소환되었다가 욕구를 참지 못한 삧의 의해서 전투야스를 하면서 백금의 응혈에서 계속해서 마력의 비가 쏟아지는 라티나가 없다고?
이런 프롬갤은 상상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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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는 말 들어봤냐?
니가써
하반신에 감각이 없어서 따먹는 재미가 없나봐
장애인 건들면 ‘그 연대’에서 뭐라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