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임 하다 보면, 존나 불합리하다고 느낄때가 있고. 실제로도 나중에 해봐도 그 불합리함이 전혀 나아지지 않는데.
그런데 소울본 시리즈를 하다보면 아무리 족같은 스테이지나 잡몹이라도, 차근차근 소울 모으고 트라이 늘리다 보면, 결국에는 깰수 있고
그 계속 되는 트라이에도, 아 어렵다 이렇게 느껴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안들고, 꾸준히 도전히 가능하고. 그걸 결국 깨냈을때 성취감이 장난이 아닌듯.
소울본 게임의 게이머의 끝없는 도전정신을 자극하는것과 성취감은, 옛날에 어렸을때 패미컴으로 슈퍼마리오를 깰때 설레임과 벅참 같음.
응 벽너머 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