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 코드베인, 더서지, ashen, 스틸라이징, 노스탈가이아, 티메시아 등등 근데 보면 이상할정도로 패링에 집착하는 게임들이 많음 막상 본가는 약점수준인 몹 빼면 안쓰다시피 한데
세키로에 감명받은듯
세키로 나오기 전부터 그런 경향 좀 있었던 거 같은데
블본에 감명받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