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르나 별짐승 떨어지는 이유가
사리아에서 밤의 마술 연구해서 라면서
틈새의 땅 멸망시키는데 대대적인 공헌한 저새끼들은 멸망 당해도 싼데
왜 지켜줌?
따지고보면 지킨거도 아님 사리아가 원하는건 별의 세기인데 라단이 그거 막은거라 걍 지배하고있던거 아닐까
적사자 성 근처에 묘비에 라단이 사리아의 수호자 자처했다던데
자처 했다고 나오니까 농담삼아 그렇게 말하는거지 사리아는 수호자같은거 원한적 없을듯 얘네는 녹스텔라 망했어도 포기안하고 별세기 추구하던놈들임
인게임 텍스트로 사리아의 수호자라고 나오는데 꼭 이렇게 이상한 망상 해놓고 프롬뇌라고 하는놈들이 문제야
당장 지들 죽을 판국인데 별의 세기가 문제겠음?
황금률의 시대에 별의 세기를 막은 거는 반역을 조기 제압한 거니 나름 지켰다고 볼 수도 있지. 글고 별을 부수면서 거기 사는 마술사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 도시 자체를 물리적으로 유지한 거니까 엄연히 도시이름인 사리아를 수호했다고 보는 건 이상할 부분이 없음.
따지고보면 지킨거도 아님 사리아가 원하는건 별의 세기인데 라단이 그거 막은거라 걍 지배하고있던거 아닐까
적사자 성 근처에 묘비에 라단이 사리아의 수호자 자처했다던데
자처 했다고 나오니까 농담삼아 그렇게 말하는거지 사리아는 수호자같은거 원한적 없을듯 얘네는 녹스텔라 망했어도 포기안하고 별세기 추구하던놈들임
인게임 텍스트로 사리아의 수호자라고 나오는데 꼭 이렇게 이상한 망상 해놓고 프롬뇌라고 하는놈들이 문제야
당장 지들 죽을 판국인데 별의 세기가 문제겠음?
황금률의 시대에 별의 세기를 막은 거는 반역을 조기 제압한 거니 나름 지켰다고 볼 수도 있지. 글고 별을 부수면서 거기 사는 마술사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 도시 자체를 물리적으로 유지한 거니까 엄연히 도시이름인 사리아를 수호했다고 보는 건 이상할 부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