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에 버금가는 성군이라 할수있지 않나 잇신이나 겐이치로 정도면? 


개인적으로 겐이치로는 무사로서 명예까지 버리고 잘못된 길을 걸으면서도 그게 잘못된 방식인걸 알면서도 아시나를 위해서 헌신하는게 ㅈㄴ멋있었음, 맨날 겐붕이라고


유린당하지만 그래도 나는 역대 프롬 게임중에서는 가장 숭고한 희생을 하는 캐릭터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