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 시리즈도 아니고, 아코 시리즈 죽일 뻔한 놈을 갖다가...
프롬의 초대 사장 진 나오토시가 눈여겨 보고 직접적으로 후계자로서 키워주던 머머리를 시기하던 ‘전’ 프롬 직원인 나베시마의 의욕이 과하게 돌아갔던 작품인데
- 코옵 중심 멀티 플레이 기반 게임성이 중심으로 강제적인 팀 짜기가 강요 되던 메인 컨텐츠들. 당시, 콘솔은 멀티 인프라가 한창 갖춰지던 시기였다.
- 전작, AC 4계에서 기껏 간소화 시킨 조작계를 새로운 시스템 더해 다시 복잡하게 만들었음. AC 유저들 경기 일으키는 그 ‘파지법’ 얘기 나온 것도 이 게임이 나올 당시로, 플투 시절 게임 하면서 파지법 들먹이는 애들은 백퍼 헛소리다.
- 수는 적은 대신 지나치게 긴 시나리오 미션(싱글), 내용은 별 거 없으면서 수만 많았던 서브 미션들
- 잘 보이지도 않는 부분의 변형 애니메이션라던가, AC 5계의 유명한 오버드 웨폰 관련 어록 제조기였지만, 막상 개발이 길어져서 연기도 하고 반남한테 자본 투자 끌어서 쓰기도 했다던 작
- 그런 주제에 또 브금이나 캐릭성은 존나 좋아서 아직도 잘 빨림
그립습니다, 주임.
싹다 리마해서 pc랑 플스로 내자 프롬아
딱히 뭐 병신겜은 아니었음 온라인게임으로 만든주제에 오프라인겜처럼 굴릴려고해서 문제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