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주군 아래에서 고생하느라 마음 삐뚤어져서 삧 통수치고 룬뺏고 하던거 고드릭 잡아주면 나름 인과라는게 존재한다고 난 자유라서 하고 싶은거 할 수 있는거 좋다면서 나름 긍정적으로 변하는데 최종적으로 하이트하고 네펠리 밑에서 일하게 되고 고룡암 단석도 주니까 나름 입체적인 놈 아닐까
주인 없다고 바로 상점닫는것만 아니였음 생존률 비약적으로 상승했을텐데
삭제된 설정에 따르면 고드릭 아들일 예정이었다는데
고스토크가 왕위 이어받아서 접목질하는 루트도 있었을 거라더라
초반에 감히 나 통수치고 문잠궈서 땅잃은기사한테 갱밴당해가지고 나중에 무슨 바퀴톱날같은 무기로 갈아버림
다시 자유포기하는게 웃기면서도 그럴법한 캐릭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