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게임은 스토리에 따라 메인퀘 서브퀘로 진행되는데

싱글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은 스토리텔링 자체에 재미를 못느끼기 때문에 이걸 못견디는 경우가 많음

왜냐하면 한국인들은 항상 pc 멀티게임만 주구장창 해왔으며 거기에 스토리텔링 따위는 없거든 ㅋㅋ

심지어 스토리텔링이 필수라고 생각되는 rpg 게임에서조차 '닥사(닥치고 사냥)' 노가다만 하니까 ㅋ

그런데 프롬겜은 어떰? 스토리텔링 그딴거 없음 그냥 다 무지성으로 때려잡으면 엔딩봄

퀘스트? 해도 그만이고 안해도 그만임. 사실 퀘스트라기보다 이벤에 더 가까움.

거기다 게임에 어렵다보니 게임부심 좋아하는 한국인들에게 딱임.

그리고 한국인들 어렸을 때부터 양산형 판타지만 처읽었는데다 rpg 게임도 리니지포함 중세시대 rpg만 주구장창 내놓는데

프롬겜 배경도 대부분 중세임

한국인들에게 프롬겜이 싱글게임 중에 그나마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