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레니아

진지하게 이 씨발년 트라이하면서 그냥 무지성으로 장르에 맞지도 않는 수준으로 가더라도 꼭 어렵게 찍싸질러야 한다는 강박증 생긴거같은대 앞으로나올 후속작이 걱정되는 수준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