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이런 턴제겜 보면 스킬 같은건 요구 스탯은 없고 어디서 줍거나 직업 골라서 레벨 높혀서 얻거나 하는 식이고 장비 무게나 요구 스탯도 없어서 그냥 제일 좋은거 끼는게 최선이고 무엇보다 직업 제한이 명확해서 원하는대로 키우는 맛이 없음 게임 만드는 사람이 이런 생각을 안 할리는 없을테고 유명한 게임에 이런 시스템이 별로 없는 이유가 있을텐데 꼬우면 니가 만들어라 하면 할말은 없는데 왜 잘 안 보이는지 이유가 궁금함
겜마다 다르지
턴제는 스탯 잘못찍으면 진짜 못깨버릴수있으니까?
그게 특히 옛날 서양 rpg겜이 그런데 오히려 개네들은 스탯시스템을 어색하게 느낄걸. 내가 모험하고 싸워서 얻은 보상인데 스탯때문에 못끼운다고? 이런 느낌
스탯에 따른 캐릭 강화 체감이 큰 편이니까. 액션 RPG는 액션이 섞여서 어느 정도 컨으로 클리어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기면서 무기 강화에 중점을 두는 반면, 턴제는 순수 수치 싸움임.
턴제겜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데 스텟 잘못찍어서 딜딸리면 걍 진행이 안되잖음
다크소울<<<<부부직 들고 보스랑 싸워도 잘보피쉬 하면 타개 씹가능
턴제라는건 닼소처럼 컨트롤로 때우는게 힘드니까... 턴제게임에서 닼소처럼 공격이나 회피는 결국 확률싸움으로 이어지고 이걸 플레이어가 완벽하게 컨트롤하는게 안되잖음
여기서 녹픽던을 다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