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세계관처럼 태초부터 생겨난 세계관이아니고

이미 성립되있던 세계에 신적 존재들이 개입하면서

현재의 틈새의땅이 된거같은데

엘든링의 그 기나고 긴 시간동안 과학적발전이라고는

찾아볼수도 없는건 결국 신이 실존함으로서 오는 의존도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건데

그렇기때문에 가장 기본엔딩인 무너져가는 시대의 경우

주인공이 스스로 엘데의왕이되어서 황금률을 수복하려고 하지만

엘짐도 저승간데다가 무너져가는시대엔딩은 수복룬을 사용하지않았기

때문에 결국에는 황금률은 조금씩 아작나게 되있다 라고 생각하는데

이를 생각해보면 결국 틈새의땅에 기거하던 신적존재의 소멸이라고

생각해볼수있을거같고 황금률이라는 기본세계의 법칙을

자기 입맛대로 조절하던 규율이 없어지는순간

그게 곧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일반세계와 다를바없지않나 생각해봄


라니엔딩같은경우도 황금률을 없애버리고 별의세기를 열고 동시에

사실상 신적존재 라고 볼수있는 라니와 주인공이 틈새의땅을

떠나버림으로서 틈새의땅은 역시나 신적존재가 더이상없고

황금률마저없는 그저 평범한땅이 되는거 아닌가도 생각해본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기본엔딩과 라니엔딩의 틈새의땅은

시간이지나면 평범한 세상으로 변하고 과학이 점점 생겨나는

그런 세상이 되지않을까 라고 생각해보는데 어떨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