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고드릭 죽이고 안 끄고 계속했어
쉴틈이 없어요 쉴틈이
무슨 포도를 그렇게 애절하게 주는건데
와 니예니예 이쁘다
지금까지 계속 오르막이라 답답했는데 탁 트인 전경보니 기분이 좋네
근데 새 맵 가기전에 림그레이브 하나도 안 가보고 온 거 아쉬워서 돌아감.
진행은 모르겠고 모험 좀 하겠다고~
이 집 그거 같다 짐캐리 나오는 영화 레모니스니켓 집
돌아가는 길에 전 고용주 인성질 중인 문지기 만남ㅋㅋㅋ
룬 얻은거 생각나서 설명 읽는데 아까 자살한 문으로 가라네
헉 이 문양
너... 약했지만 조연급은 되었구나
어쩌면 이렇게 정직한 진행방향이
맵이 어둡다 어두워
지나가다 부르길래 말로 치었더니 나온 원숭이
갇혀만 있다가 오늘 집행당한 사형수
저게 대체 뭘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겁다
방방이 몇번 더 타다가 절벽에서 미끄러져서 낙사함
그리고 그거 주우러 가다가 또 낙사해서 다 잃어버림
걱정마 아가야 내가 전해줄게!..
마법학교에서 내쫒긴 애가 말한 봉인인가봐
내 추리에 따르면 저 문양에 맞는 마법을 쓰면 열릴 듯?
소도에 솟대인 줄 알고 갔더니 사람걸이였고
게 튀어나와서 숨었는데 팔 안 닿으니까 화 잔뜩 남
쿡쿡 한대씩 찔러서 내가 이김
지능도 강함이 아닌가?
넘 약해 앞으로 별거 없으면 넘겨야겠다 보스가 엄청 많네 이 게임
이미 아버님은 여기 에다드스타크 되어계실 거 같은데
그런 마음 좋아요! 살다보니 딸은 아빠가 가끔 꼭 필요하더랍니다.
갑자기 아빠 보고싶은걸
물론 이래놓고 전화 안 함
아니 한껏 이입했는데
난 무엇을 위해.....
촛불 따라 걸어가면 무엇이 나올까
요정? 보물?
곰.
한대 맞고 죽음
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개놀래서 마우스 떤지고 손 뗌
편집하면서 보니까 별거 아니라 조금 부끄러울지도
나무에 드디어 왔는데 뭐가 있음
죽였는데도 뭔지 몰름
이후론 잡보스 그냥 다 글 안 올리고 넘긴당
밑에서 노랫소리 들려
진짜 열심히 들어봤는데 이탈리아어가 아니었고 잘 모르겠다...
몇년을 안 쓰니까 영어 빼고 외국어 다 까먹음
음 정작 걔는 박쥐한테 잡혀서 노래 부르다가 결국 죽은 듯???
상자가 머리를 깨무는건 일상적이지만 이런 일은 상상도 못했는데
여기가 대체 어디람
잠자는애 깨어나서 도망갔다가, 못 넘어올 줄 알고 놀리는데 넘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화염병 만들 생각하고 있었는데 죽을뻔했다
재빠른 상황판단 어때
일기 쓰고 자려 했는데 내일 토요일이잖아?
그냥 더 해야겠다ㅋㅋㅋㅋ 게임 두시간 이상 진짜 잘 안하는데 오늘 한 열시간 하는 듯???
3년만에 제일 즐겁다!
맵은 아직 안열린곳 돌아다녀서 안개걷히면 지도있는곳 작게표시 볼수있음
재밌게 즐기면 오케이입니다
너 신앙캐 해보지 않을래?
출신도 밀사잖아 제발
ㅋㅋㅋㅋ엔딩까지 와버렸는걸
원래 스톰빌보다는 흐느낌의 반도를 먼저 하고 가는게 맞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