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하다가 검창총장한테 개쳐맞고 겜삭제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해보니까 게임 뇌가 좀 늘었는지 엔딩까지 쉽게 갔음...

엔딩 딱 보고 크레딧 올라가는거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스토리가 안 이어지더라도 시스템적으로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너무 들었음

프롬겜 끽해야 닥소3 엘든링 세키로 해본게다지만
보스잡는 재미로는 세키로가 가장 재밌다고 느껴져서 더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