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저주로 왕좌를 더럽히다니” 이거였네

그냥 “저주로 왕좌를 더럽히다니” 이래서

아니 니 몸에서 나온걸로 더러워진걸 왜 나한테 뭐라함
이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번역이 조금 아쉽게 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