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모든 시작중에 제일 고통스러웠음 근데


불 붙이기로 오만 똥꼬쇼 다 하면서 초반 넘기다가


날개낫 얻어서 아주 잠깐 쓰고


스톰빌 ~ 리에니에 깨면서 국밥 기도들 얻으면서 기도만 쓰기 시작


그리고 쭉 그걸로 주요 보스 다 잡았다


산령가서는 거인 기도 일부 추가함


그러다 엘짐에서 마나 다 쓰고 보스 딸피 남는 초유의 사태 발생 ㅅㅂ


맨손으로 줘패다가 실수해서 뒤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아무 잡무기나 들고 팼으면 깼을듯




아무튼 기도가 좀... 대부분 하자가 있고 주스탯이 신앙인 무기가 잘 없다고 느꼈음


원래 무기를 안 쓰려고 한건 아니고 보조무기가 필요하다 느꼈는데


근기 찍고 보조로 신앙 찍을때 유용한 무기가 대부분이라 비문자검 말고 쓸게 없었음


토룡검 모독검 흑검 다 좋긴 한데 신앙만 찍기로 한 캐릭이 쓸 수 있는 무기는 아니더라


여러모로 마력캐에 비해서 기도 수급도 어렵고 무기 수급도 어렵고 난이도가 좀 있다 생각했음




초회차를 20회 정도는 한 것 같은데 완전 처음할때 빼고 회차 도는데 시간이 제일 오래 걸렸음 레벨도 제일 높았고


그만큼 꼼꼼하게 한건지 힘들었떤건지 모르겠네


그래도 마무리하고 나니 끝내주게 재밌었다


신앙만 찍다보니 용찬을 하나도 안썼는데 신앙 신비찍는 신신캐도 재밌을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