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온세상 모든 존재를 다 먹어치워서 하나의 가족이 된다 그런 건줄 알았는데 여러 해석들 보니까 학살 일으켜서 식인하는 이유는 신보다 강해지는 게 목적이라고 보통 보네
그럼 자기도 식인이 잘못된 걸 알지만 신을 이기기 위해 그 신 이상 강해질 때까지만 먹어치우고, 그 이후의 세상은 라니 같은 타인이 원하는 대로 바꿔나가도 괜찮았다는 해석도 가능한가?
그럼 자기도 식인이 잘못된 걸 알지만 신을 이기기 위해 그 신 이상 강해질 때까지만 먹어치우고, 그 이후의 세상은 라니 같은 타인이 원하는 대로 바꿔나가도 괜찮았다는 해석도 가능한가?
어차피 다 프롬뇌니까 게이 생각도 맞지 않을까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는데
온 세상 다 먹어치우는 거?
외부신 전부 처단하는거
그니까 두번째 문단 적은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군 잘 모르겟음. 라이커드 행적 보면 신이라는 건 전부 처단하고 직접 틈새의땅 다스리려는게 목적같긴 한데...
그럴 수도 있겠네 군주라는 이름도 붙은 거 보면
외부신 이겨 먹는게 목적이었는데 힘 필요해서 뱀이랑 하나 되고 나서는 모든지 먹어치운다로 바뀐 느낌 작중에서 모독이라는게 상대의 힘을 빼앗아서 자기 것으로 만든다는 것도 있고 두번째 문단 적은거는 뱀 되기 전에는 정의로웠을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와서는 부하들도 이게 당신이 원하던 것이라면 더는 따르지 않겠다 라던가 화산관 전투로 식량들 모으기도 하고 뱀 되고 나서 부터는 그냥 모든 삼킨다로 바뀐게 맞을듯? 고드릭이 도읍 되찾겠다고 접목하느라 삧들 납치하고 한거랑 비슷한데 스케일이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