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같은 경우 특이하게 전반적으로 다 재밌다가
아노르 론도가 끝나는 순간 이후로 모든 구간이
귀신같이 좆노잼됨

꼴 본편 내내 재미 없다가 들크 가면 재밌어짐

똥3 불사자 거리부터 바로 노잼되고
이루실 올때쯤 다시 재밌어지는데
지하감옥이랑 죄도시는 노잼임

엘든링은 림그때 존나 재밌는데
흐느낌 반도, 리에니에, 케일리드, 용총, 알터고원, 화산관, 산령, 설원이 씹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