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스꼴라에서 나오는 상급기사 갑옷
아이템 설명을 보면
' 브란딘 강철을 사용한 장비
우수한 방어 효과를 지녀 계급이 높은 기사들이 오래전부터 애용하고 있다
브란딘 강철은 드랭글레이그에서 많이 사용되는 우수한 금속으로, 왕성의 남쪽 땅에서 얻을 수 있는 광석이 원료이다. ' 이라고 나옴.
아스토라에서 만들었다는 내용도 없고, 그런걸 추측할 수 있는 내용이 전무한 걸 볼수있다.
오히려 드랭글레이그에서 많이 사용하는 강철을 이용해서 만들었다는 내용 뿐이다.
다른 다크소울1에서도 등장했던 기사 갑옷 세트에서도
'기사용으로 만들어진 금속제 장비
드랭글레이그의 하급 기사의 표준 장비 중 하나
우수한 기능성 덕분에 많은 기사들에게 사랑받아 오랫동안 전해내려오고 있다.' 라고 나오는것으로 보아.
전작에서 나왔던 갑옷들이 디자인만 빼껴서 여전히 드랭글레이그에서도 생산되고 있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근본이 파쿠리 나라인 나라가 드랭글레이그가 아닐까?
아스토라 멸망한지 한참 뒤인 세계관이라 그런 건데 닥3이 다시 아스토라 바로 끌어오는 바람에
드랭=짱깨ㅋㅋ
원래는 로드란 멸망하고 그자리에 그대로 드랭글레이그 얹었다는 설정이라 그런거같은데 닼3에서 설정 바꿔버려서 이도 저도 아니게 되버림
다크소울 1 툴팁에서도 드랭글레이그 나옴
다크소울1에서는 드랭글레이그란 나라 자체가 언급 안되는데 애초에 스토리상으로도 1의 불의 시대 끝나고 한참 뒤에 만들어진 나라가 드랭글레이그라고 인트로에서 나옴
아 그러니까 다크소울 2에서 나오는 다른 장비도 드랭이 오리지널인 것 처럼 나온다는거구나
ㄴㄴ 그게 아니라 닼1에 나왔던 아스토라 상급기사 세트는 아스토라산이 맞고, 닼2에서 툴팁에서는 드랭글레이그에서 생산되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는걸로 보아, 닼1에 나왔던 상급기사 세트를 디자인만 파쿠리해서 드랭글레이그에서 생산되고 있다는 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