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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스꼴라에서 나오는 상급기사 갑옷


아이템 설명을 보면

' 브란딘 강철을 사용한 장비

우수한 방어 효과를 지녀 계급이 높은 기사들이 오래전부터 애용하고 있다
브란딘 강철은 드랭글레이그에서 많이 사용되는 우수한 금속으로, 왕성의 남쪽 땅에서 얻을 수 있는 광석이 원료이다. ' 이라고 나옴.

아스토라에서 만들었다는 내용도 없고, 그런걸 추측할 수 있는 내용이 전무한 걸 볼수있다.

오히려 드랭글레이그에서 많이 사용하는 강철을 이용해서 만들었다는 내용 뿐이다.


다른 다크소울1에서도 등장했던 기사 갑옷 세트에서도

'기사용으로 만들어진 금속제 장비

드랭글레이그의 하급 기사의 표준 장비 중 하나
우수한 기능성 덕분에 많은 기사들에게 사랑받아 오랫동안 전해내려오고 있다.' 라고 나오는것으로 보아.

전작에서 나왔던 갑옷들이 디자인만 빼껴서 여전히 드랭글레이그에서도 생산되고 있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근본이 파쿠리 나라인 나라가 드랭글레이그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