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때 부터 내려온 전통이지만, 프롬은 차기작 컨셉을
은근슬적 게임속에 넣는 버릇이 있음.
멋쟁이 체스터:블본
방랑자 야마무라: 세키로
밀우드 기사:엘든링
엘든링도 비슷함. 다크소울이 메인 테마가 유럽풍 건축물이었지만
위에 언급한 차기작 요소들이 들어가 있듯이.
엘든링의 메인 테마는 북유럽 신화와 반지의 제왕풍 세계관 이지만,
안에 숨겨져있는 디자인은 이집트, 그리스/로마 풍의 지중해 문화권 양식이 곳곳에서 발견 됨.
특히 영원한 도읍 노크론은 빼박 파르테논 신전의 밤모습 임.
그래서 아코6 가 나오고 소울 차기작이 나온다면 지중해 문화권을 테마로 한
세계관의 작품이 나올거 같음.
특히 이집트 신왕국시대는 로마의 속주로 편입되어서 그리스 문화권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되는데,
소울 시리즈 하면 유명한 라틴어 가사 노래가 나와도 무방한 세계관이 나올수 있는 거 임.
체스터 야마무라 밀우드처럼 DLC에서 예고되지 않을까
그럼 평생 모르겠네
맞네 보통 dlc에서 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