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기사 게일 ost의 자막을 귀에 들리는대로, 라틴어 문법을 무시한 채 만들었음. 그러니 정확하지도 않을 것이고 신뢰성도 낮음.

이건 이후에 외주 의뢰 상황에 따라 좀 더 문법에 맞게 수정한 버젼이 올라올 수도 있음

배경으로 사용한 이미지는 커미션 의뢰한 이미지. https://www.pixiv.net/member_illust.php?id=11374250 그린 분이 나중에 여기에 원본 이미지 올릴지도 모르겠음



이쪽보다 더 정확한 가사는 나중에 다크소울3 ost 라틴어 핫산님의 작업물에서 확인 가능할 것임.

아마도 내 쪽이랑은 가사 많이 다를 듯 https://www.youtube.com/channel/UCwGoOjZW79O0f7JlrUn4FuQ

프롬뇌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노예기사 게일의 모티브는

미켈란젤로님의 작품인 천지창조의 하나님+

동화 붉은 두건(=빨간 망토)의 붉은 두건과 늑대+

묵시록의 붉은 용+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의 유파가 아닐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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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관련해서는

다크소울3 아트워크북을 가진 갤럼들은

게일의 아트워크에서 게일의 발 아래와 게일의 뒤를 한번 봐봐.

그외에 로이드Lloyd는 회색(Grey, 灰色)이라는 의미를 가졌음. 우리가 사용하는 회색이란 단어는 사실 재灰의 색色이란 뜻도 되고.

관련된 프롬뇌는 일본쪽 프롬뇌랑 내가 5월에 쓸 프롬뇌가 있음.

일본쪽 프롬뇌는 내가 나중에 번역기 굴리고 수정해서 소개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