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하다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랑 같이하는거에 너무 지쳐있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에게 정해진 몇개의 단어만으로 도움을 주기도 하고 웃음을 주기도 하는 메시지들을 보면 딱 이정도의 거리감이 나에게 필요했던게 아닌가 싶음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 황량한 세상에 나 혼자만 있는건 아니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메시지들을 보며 감동을 느끼기도 한다- dc official App
닼 123 블본 세키로 데몬즈 ㄱ - dc App
오오 그럴 자격 없다 - dc App
사다리앞에 메세지 - dc App
문, 죄인 만세!
나도 롤이랑 로아 하면서 사람한테 치이는거 ㅈ같았는데 엘든링 하고나서 ㄹㅇ 힐링됨
샛길... 기병!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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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전에는 게임 분위기가 훈훈하기라도 했는데 배럭 게임 된 이후에는 사람들이 다 날카로워져서 실수 한 번이라도 하면 죽일듯이 지랄을 하니까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일하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