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a8d223eb9f3ca323a9d3b9179c202fe1b3197ed80bf64045a09158e5db261c8c7d4fe75c225cbace4c7542fa33a955d3b41783f43777d85a8021ed83007fd91ec639

상식적으로 사람이 맨몸에 칼 한자루 꼬나쥐고  용을 잡는게 쉬울리가 없잖아

용은 인간이 어쩌지 못하기때문에 용이라고 베르세르크에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