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 불 탄 다음에 남은 편지 같은걸 주으면 죽음의 룬을 얻기 위해 옛 시대의 흔적이 남은 땅으로 가라면서 지도에 붉은 표시 찍히고 용총에서 짐승 사제가 가끔 파름쪽 바라보며 울부짖는 그 자리에서 상호작용하면 파름 아즈라로 전송되는거임 근데 이러면 게임 존나 피곤해져서 생략하고 바로 멜리나 불타면 파름 아즈라로 전송되는 방식으로 바뀐듯
차라리 용가리가 태워다 주는 연출로 하지 리마 아노르론도 데려가 주는거처럼 존나 웅장한 배경 보여주면서 했으면 좋았을듯
"짐승 칙사의 깃발" 드랍하고 지도에 찍힌 자리에서 치켜올리면 고룡이나 비룡이 날아와서 데려가는 연출 좋을거같은데
옵션맵/보스 처리할꺼엿으면 그래도 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ㅅㅂ...
ㄹㅇ 좀 뜬금없긴 함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