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롯불에 멜리나 노릇노릇 태우면
화산관 레버당기면 다리 올라오듯이
케일리드와 용총을 잇는 다리 혹은 바위가 솟아오르고
용총으로 넘어가게 했어야 함.
그렇게 용총 처음가보면 비룡들 널린거보고
'와 시발 보스로만 등장했던 용들이 잡몹이라고?
진짜 최종 지역인가보네...' 라고 생각들겠지
그리고 용총 지역에서 가고일 잡은 후, 짐승사제(메인보스) 잡고
짐승사제가 최후의 발악으로 파름 아즈라로 삧 날려보내면
파름 아즈라에서 용왕 잡고 재도읍 가는 식으로...
본래라면 죽음의 룬 해방시키고 바로 마리카(라다곤) 죽일 예정이었으나 이를 우려한 말리케스가 파름으로 날렸기에 시간이 지연되고
용왕 잡는 시간에 도읍 활활 불타고 고드프리 입갤.
이러면 용총을 활용할 수 있었을까?
용총은 진짜 존재 자체가 너무 공허한 지역 같음...
설원은 소르성채나 여러 갱도, 던전, 불거라도 있지
여기는 룬베어랑 가고일이 끝이지 않나
화산관 레버당기면 다리 올라오듯이
케일리드와 용총을 잇는 다리 혹은 바위가 솟아오르고
용총으로 넘어가게 했어야 함.
그렇게 용총 처음가보면 비룡들 널린거보고
'와 시발 보스로만 등장했던 용들이 잡몹이라고?
진짜 최종 지역인가보네...' 라고 생각들겠지
그리고 용총 지역에서 가고일 잡은 후, 짐승사제(메인보스) 잡고
짐승사제가 최후의 발악으로 파름 아즈라로 삧 날려보내면
파름 아즈라에서 용왕 잡고 재도읍 가는 식으로...
본래라면 죽음의 룬 해방시키고 바로 마리카(라다곤) 죽일 예정이었으나 이를 우려한 말리케스가 파름으로 날렸기에 시간이 지연되고
용왕 잡는 시간에 도읍 활활 불타고 고드프리 입갤.
이러면 용총을 활용할 수 있었을까?
용총은 진짜 존재 자체가 너무 공허한 지역 같음...
설원은 소르성채나 여러 갱도, 던전, 불거라도 있지
여기는 룬베어랑 가고일이 끝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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