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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훈타가 덤벼드는거 바로 가슴팍 뚫은 다음 쓰러뜨려서 보빔강간하는 마리아 보고 싶다

옴싹달싹 못하는 훈타를 두고는 이미 너덜너덜해진 옷가지의 단추를 앞전의 거친 손동작과는 전혀 다르게 부드러운 손자락으로 풀어헤친다음
훤히 드러나는 아름답지만 전투의 흔적이 남은 그 탄탄한 상반신을 구석구석 탐닉하는거지

한눈 팔린 사이 죽어가던 훈타가 몰래 수혈액 꽃으려는거 바로 낚아채서 입에 머금은다음 마스크 슬쩍 내리고는 딥키스 음미 페로페로 갈기는거지

온갖 수를 예상하고 각오를 했다지만 아무래도 같은 여자한테 이렇게까지 당할 줄 예상 못한 훈타는 수치심에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마리아의 욕망이 다 타오를때까지
야수를 사냥하며 꿈을 파헤치던 사냥꾼은 온데간데 없이
그 만연한 행위에 어울리는 여린 소녀로 전락해버리고 마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