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크게는 불의 세상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를 불태운 그윈


작게는 화방녀를 대신해 자신을 불태운 바이크.


분명 자기희생이라고는 하나, 그 상대를 고려하지 않는 자기본위적인 행동이었지만.


그걸 가지고 인간으로서 비난할 것이냐고 하면.


나는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