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캠프파이어에서 깝툭튀해서 무려 오픈 필드에서 용과 싸운다는 기분에 그냥 패턴이고 뭐고 존나 재밌었음

근데 그 뒤로 뭔 복붙 색칠놀이가 계속돼서 분위기 점점 싸해지더니 스캇패턴에 부패냉기까지 처붙여서 용 평가 나락감

용과 싸우는건 분명 기사의 명..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