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붙이 진짜 존나 많은거같음
초반에 나온 보스면 무조건 후반지역 잡몹이고
솔직히 좀 심하게 말하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보스전은 라단도 라다곤도
모르코트도 아니고 나무화신 보스전임
왜냐하면 모든 지역에 등장하니까
ㅅㅂ 병신이 아니고서야 기억이 날수밖에 없음
아니 완전 처음에 흐느낌에 반도 가서
처음 만났을때는 개쩔었지
딜도 적당히 쎄고 패턴도 외우기 쉬워서
처음 잡았을땐 엄청 성취감있는 보스였음
근데 ㅅㅂ 그게 어딜가든 나와
뭐 패턴 추가 되는것도 없고
걍 깡딜이랑 체력만 높아져서 계~속
자매품으론 비룡이 있다
모양만 다르고 분위기가 전 지역
다 똑같은 존나많은 지하던전은 또 어떻고
분명 기억에 남는 보스전은
스토리랑 연관있는 데미갓들 이여야 하는데
달라진거 없이 더 자주 더 많이 보이는
복붙 보스가 더 기억에 남는 병신같은 상황이 일어남
결국 중후반부 엘든링은 모험한다가 아니라
네임드 보스잡으려고 스펙업 한다는 느낌이 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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