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극복불가능한 치명적 결함이 있다면


차라리 미친불이 바른 선택 아닌가.


만일 남들이 나랑 똑같은 결함을 안고 있더라도, 본인이 겪은 오욕의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본인을 괴롭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