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바에는 벨스태드의 투구 양식과 비슷한 동상이 많음
사르바는 기적이 발전한 국가임 똥3에서 콰트가 파쿠리한 석별의 눈물도 사르바에서 만들어진 기적이고
닼2 본편 시점에서 기적이 발달된 국가인 린델트는 사르바를 멸망시킨 용혈기사들이 속죄의 의미로 사르바 위에 세운 국가임
마술과 기적을 중요시하지 않은 드렝글레이그에서 근신캐인 벨스태드가 벤드릭의 친위기사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 사실 벨스태드가 사르바 출신인데 용혈기사들 삽질로 멸망한 사르바에서 벤드릭이 부하로 거둬준거고
사르바가 망하기 전 시절에는 왕비였던 엘레나의 친위기사였고 그 영향으로 본편 시점에서 벨스태드가 암술을 쓰는 망자가 되버린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음
아니면 고드플로어처럼 재탕 500배해서 안먹어도 될 욕 사서 쳐먹은거거나~
엘레나는 사르바 왕 뒤지고 온거 아녔냐
그건 철왕 뒤지고 온 나달리아임
한번만 부활 배껴놓고 만들었다니 괘씸하거든요
ㄹㅇㅋㅋ - dc App
어떻게 한번 밖에 못쓰는 부활 기적이 석별 ㅋㅋ
레임 갑빠는 잘 보면 왕국병 갑옷 검게 그을린 느낌인데 벨스태드만 따로 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