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에는 아무나 신이 되거나 신이 되어도 뒤짓하거나 박제되는 등 일본식 범신론이 짙게 깔려있고,

근든링은 일단 이런 애들은 싸그리 데미갓으로 격은 떨어뜨린 후 세상에 설치고다니게 풀어놓고,

불이 사그라드는 섭리는 신들조차 거스를 수 없는 운명으로 묘사하는데.

근든링은  이런 대원칙도 닝겐같은 인격을 가진것처럼 묘사되는 게(미친불, 어머니 등) 눈에 튐

주인공도 닼소는 순명의식에 따라 움직이는데, 근든링은 왕좌에 대한 야망.


줄거리 뼈대를 양키가 만들어서 그런지 이질감 너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