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에는 아무나 신이 되거나 신이 되어도 뒤짓하거나 박제되는 등 일본식 범신론이 짙게 깔려있고,
근든링은 일단 이런 애들은 싸그리 데미갓으로 격은 떨어뜨린 후 세상에 설치고다니게 풀어놓고,
불이 사그라드는 섭리는 신들조차 거스를 수 없는 운명으로 묘사하는데.
근든링은 이런 대원칙도 닝겐같은 인격을 가진것처럼 묘사되는 게(미친불, 어머니 등) 눈에 튐
주인공도 닼소는 순명의식에 따라 움직이는데, 근든링은 왕좌에 대한 야망.
줄거리 뼈대를 양키가 만들어서 그런지 이질감 너무 심함.
든링도 신이 바지사장이고 진짜신적 존재는 코즈믹호러라 근본이 닼소랑 블본이랑 똑같음 - dc App
마리카도 결국 인간이었던 존재가 신된거임 - dc App
문제는. 거대한 의지, 미친불 이런 새끼들도 인격있는 것처럼 지랄하잖아.
블본도 오에돈이나 아미그달라 코스도 지랄해서 별 차이 없는데 뭘 - dc App
생각해보니 엘든링은 닼소보단 블본 냄새가 짙긴하네. 초월적 존재들이 땅에서 별짓거리 다 하는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