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림그레이브를 갔을때의 그 뽕맛은 잊을수가 없다
유사 지크벨트도 만나고
푸른홍어도 만나고
이때 참 뽕차긴했어 엘든링이 출시했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여기 초반에 왔을때 개벙쩠는데
트리가드도 잡고
뭔지 모를곳도 오고
멀기트한테 존나게 죽고
사실 이땐 다크소울에 더 익숙해서 죽어도 영체 안썼던거같다
뭐 결국 써서 잡았지만
개뽕찼을때 2
개뽕찼을때3
흥겜시절 엘든링
그립읍니다...
처음으로 주문같은 주문도 얻어보고
이거 얻겠다고 잡던 라단도 다 던져놓고 로데일부터 갔던거 생각나네
암튼 이거 얻었을때 참 기분좋았어
너프전 라단은 진짜 전설이다
개뽕찼을때 4
심심해서 당시 스샷 보고있는데 참 게임 재밌게했네
밤불검 서리밟기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