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진 몰락과 황금이란 테마가 은은하게 다가왔는데
로데일은 무너져버린 황금의 시대와 찬란했던 과거를
쓸쓸한 브금과 풍경으로 때려박아서 전경 보자마자 묘하게 울컥했음